대전흥신소는 잊어 버려 :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10가지 이유

원주지검 형사2부는 27일 살인을 준비한 의뢰인에게 스토킹 피해자의 대중아이디어를 제공한 혐의(대중아이디어 보호법 위반 등)로 흥신소업자 안00씨(48)를 구속기소하였다.

김00씨는 지난 11월14일 스토킹 피해자를 살해하려던 한00씨(32)의 부탁을 받고 피해자의 잠시 뒤를 밟고 피해자의 사진을 찍어 A씨에게 보낸 혐의를 받고 있다.

박00씨는 지난 10월부터 저번달까지 타인의 차량에 위치추적기를 달아 1차례에 걸쳐 위치아이디어를 수집하고, 대중아이디어 판매업자로부터 19차례의 걸쳐 타인의 지역민등록번호와 가족관계 아이디어 등을 받아 의뢰인에게 전달한 혐의도 받는다.

검찰은 A씨에게 살인예비 피해자 그림 촬영 등을 의뢰한 전00씨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교사죄로 이날 추가 기소하였다. 유00씨는 수년간 혼자 좋아하던 피해자를 살해하기로 생각먹고 흉기 등을 구매한 혐의 등으로 저번달 19일 구속기소됐다.

image

검찰은 또 안00씨에게 모 남자 가수의 차량 검사와 불법 위치추적을 의뢰한 C씨(34)도 재판에 넘겼다.

파주지검 지인은 “향후에도 강력범죄, 스토킹범죄 및 그 수단이 될 수 있는 흥신소업자의 불법 위치추적과 대중정보 수집 등 범행에 대해 대전흥신소 엄정 대응하겠다”고 이야기 했다.